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세월호 7시간’의 비밀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5분에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 1,053회 ‘대통령의 시크릿’ 편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19.0%를 기록했다.
‘대통령의 시크릿’ 편은 2년 전 ‘정윤회 문건’을 언론에 공개함으로써 비선 실세의 실체를 처음 세상에 알린 서울지방경찰청 최모 경위의 자살 사건으로부터 시작해 국민적 관심사인 ‘세월호 7시간’에 관한 각종 의혹을 파헤쳤다.
줄기세포 연구개발업체에 근무했다는 한 제보자는 박 대통령이 취임 전인 2010년 불법 줄기세포 시술을 받았음을 암시하는 정황을 자세히 전했다.
제작진은 미궁에 빠진 세월호 참사 당일 7시간 동안 박 대통령의 행적을 추적하며 이에 대해 투명한 답변을 내놓지 못하는 청와대가 국민의 의혹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진행자인 김상중은 “중요한 것은 대통령이 세월호 7시간 동안 무엇을 했는지가 아니라 왜 대한민국의 선장 역할을 안 했는가”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김상중은 “대통령 스스로가 밝혀야 한다. 이제 대통령은 답해야 한다. 7시간 동안 왜 대통령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는가”라고 말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