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동 복지만두레, 급경사지 저소득가정 연탄배달 봉사 실시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김선희)은 11일, 문화1동 복지만두레(회장 인세종)에서 급경사로 지역에 거주해 연탄 배달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문화1동 복지만두레 회원들과 자생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차량 접근이 어려워 겨울철 난방 사각지대에 노출된 가구를 직접 ...
환경부(장관 조경규)가 2017년 1월부터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통합환경관리제도를 이미 시행하고 있는 영국·독일 등의 허가 실무자와 국내 전문가와 함께 제도 운영상의 주의할 점과 제도 효과 극대화 방법 등을 최종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환경부는 ‘통합환경관리 국제 세미나’를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통합환경관리제도를 시행 중인 영국과 독일의 허가담당자와 국내 전문가 등을 초청하여 제도에 대한 소개와 인·허가시 주의할 사항 등에 대해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리차드 독일 뭔헨주 기술적 환경보호국장, 독일 노스트 베스트팔렌주 전력국장, 빙햄 스코틀랜드 환경청 개발과 국장 등 이번 세미나의 해외 초청자들은 허가 경력이 20년 넘는 전문가로 실제 사례 제시를 통한 제도 소개와 인·허가 과정의 다양한 기법(노하우)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통합환경관리제도 관련 다양한 연구를 수행한 교수들도 참석하여 제도의 안정적 시행과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통합환경관리제도는 기존의 수질, 대기 등 환경매체별로 분산된 환경 인·허가를 하나로 통합하고 과학·기술에 기반한 선진화된 사업장 환경관리 방식이다.
유럽에서는 '90년대부터 사업장 관리방안으로 통합환경관리제도와 동일한 개념의 IPPC제도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