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24일 진천군에 따르면 23일 오후 1시께 오리 농가를 대상으로 예찰을 하는 과정에서 이월면의 한 오리 사육농가에서 오리 70여 마리가 죽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폐사한 오리의 1차 검사에서 AI 양성 반응이 나와 이 농가에서 키우는 오리 4천500마리를 모두 살처분했다.
진천군은 해당 농가 주변에 방역초소를 설치하고, 인근 지역 가금류 농가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다.
진천군은 음성군과 함께 충북 도내 최대의 오리 산지여서 AI가 급속도로 퍼질 우려를 낳고 있다.
충북에서는 이날 현재까지 음성·청주의 13개 농가에서 AI가 발생해 5개 농가는 고병원성으로 확진 판정됐고 8개 농가는 정밀검사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