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래퍼 산이가 신곡을 발표했다. 신곡의 제목은 '나쁜 X(Bad Year)'. '참 별일이 많았던' 올 한해를 헤어진 연인에 비유해 노래했다.
산이가 직접 쓴 가사 내용이 심상치 않다. "하…야, 내가 이러려고 믿었나 널", "넌 그저 꼭두각시, 마리오네트였을 뿐이라고" 등의 가사는 자연스럽게 현 시국을 떠올리게 한다.
산이의 신곡은 오늘(24일) 0시 기습 발표됐다. 사전 프로모션은 없었지만, 현재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등 주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현 시국을 날카롭게 디스한 산이의 신곡에 네티즌들은 "이게 진짜 스웩인 것 같다", "진정한 래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