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11월 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2016년 최악의 영화 5편을 소개했다.
우선 '배트맨 v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 졸작으로 꼽혔다. 겉으로 볼 때 흥행면에서는 성공했으나 "마블이 토르라면, DC는 로키"라는 평가를 받았다며 영원한 2인자임을 각인시켰다고 설명했다.
애니메이션 '라쳇과 클랭크'도 뽑혔다. 비디오게임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2000만 달러의 예산으로 13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는데 그쳤다.
이어 '벤허'가 순위에 올랐다. 올해 리메이크된 '벤허'는 평론가들에게 명작 대서사시의 전설을 망쳤다는 평가를 들었다. 또 2016년 박스오피스의 가장 큰 폭탄이라고 설명했다. 1억달러의 예산으로 941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도 뽑혔다. 2800만 달러의 예산으로 164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는데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