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최민용이 ‘배철수의 복면캠프’로 등장했다. 비록 1라운드에서 패배한 뒤 복면을 벗게 됐으나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
최민용은 그동안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활동 중단한 지 10년인 줄은 처음 알았다. 이 질문 가지고 답변을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어떻게 이 짧은 시간 안에 지난 10년의 삶을 함축적으로 브리핑할 수 있겠냐. 한 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어머니가 어느 날 ‘넌 방송 계속 하다가 요즘은 아주 가지가지 한다’ 하시더라. 여러 가지 것들을 경험하면서 그렇게 10년을 보냈다”고 담담히 털어놨다.
최민용은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제가 부족한 면이 많았다”며 “좀 더 준비를 하고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어느새 10년이 됐다. 기회를 주신다면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