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낭만닥터 김사부' 시청률이 20%대를 넘어섰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SBS 월화극 '낭만닥터 김사부' 8회는 21.7%(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임과 동시에 방송 8회 만에 처음으로 20%대를 넘어선 것.
이날 방송에는 한석규(김사부)가 강간범을 끝까지 치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법관이 아닌 자신은 의사라면서 피해자 가족의 가장을 위로했다. 하지만 이 사건과 함께 서현진(윤서정)의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숨긴 이유로 의사자격을 박탈당해 한층 긴장감을 높였다.
동 시간대 경쟁을 벌인 MBC '불야성'은 소폭 시청률이 상승해 6.2%로 올라섰다. 하지만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3.5%로 자체 최저 기록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