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행복은 바로 지금 이 순간, 내 안의 참된 나를 찾고 꿈에 도달하기 위해 현재의 나를 뛰어넘는 변화를 경험할 때 비로소 깨닫게 된다.”
30년이 넘은 공무원으로서의 삶과 두 아이를 키운 엄마로서의 삶을 지낸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통해 깨우친 진정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스스로에 대해 ‘처음부터 나는 행복한 사람이 아니었다’고 말한다. 좌절, 불행, 배신, 절망, 사기, 돈, 권력 등 수많은 부정적인 단어들과 싸웠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처럼 부정적인 단어들을 몰아내고 희망, 기쁨, 즐거움, 가족, 친구 등을 초대하자 그 자리에는 행복이라는 녀석이 남아있었다고 말한다.
늘 똑같은 아침, 똑같은 점심, 똑같은 저녁. 반복되는 하루하루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어쩌면 ‘오늘 더 행복해지는 연습’에서 말하는 행복은 당연한 이야기로 들릴지도 모른다.
다만, 저자의 “오늘도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오지 않는다. 오늘의 삶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말은 반복된 삶으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미소를 지으며 사는 방법을 일깨우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