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프리미엄 음향기기 유통회사 사운드캣이 미국 헤드파이 커뮤니티 선호도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Earsonics(이하 이어소닉스)의 최신 플래그쉽 제품인 S-EM9을 공식 판매한다.
이어소닉스는 프로듀서이자 엔지니어로 활동하는 Frank Lopez가 설립한 남부 프랑스에 위치한 IEM(In-Ear Monitor)전문 제조사다. 2011년 SM3 모델을 시작으로 혁신적인 사운드를 가진 제품을 연이어 출시해 해외 이어폰 마니아들에게 신임을 받고 있다.
사운드캣이 공식 론칭한 S-EM9는 이어소닉스가 S-EM6 모델의 성공을 이어가고자 새롭게 제작한플래그쉽 모델로 9개의 BA드라이버가 탑재되어 있다. S-EM9제품의 특징은 EM32 모델과 Velvet 모델 제품 개발을 통해 얻은 노하우로 탄생한 새로운 드라이버를 탑재해 기존 이어폰에서는 느끼기 어렵던 사운드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운드캣 마케팅 김길수 팀장은 "이어소닉스 S-EM9은 프랑스에서 100% 수제작으로 생산된다. 음색 또한 이어소닉스의 색깔이 잘 녹아 있으면서도 기존의 시장에 없던 사운드를 선보이기 때문에 모든 이어폰 리스너들에게 만족을 전달 해줄 제품”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100% 수제작 생산인 이어소닉스 S-EM9은 사운드캣 용산 매장에서 청음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음향 전문 쇼핑몰 자운드에서 1,950,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