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미국 루이지애나 주 배턴루지에서 9일(현지시간) 집회 연설을 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DON EMMERT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러시아가 미국 대선에 개입했다는 미 중앙정보국(CIA) 주장에 "말도 안 된다"고 응수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11일(현지시간) 폭스 뉴스(Fox News)에서 "난 그것을 믿지 않는다"며 민주당이 당황스런 선거 패배에 대한 변명으로 내세우고 있는 주장이며 매우 "우스꽝스럽다"고 비난했다.
러시아는 미 대선 과정에서 트럼프 당선을 돕기 위해 민주당전국위원회(DNC)와 주 선거 관리위원회, 백악관 참모의 이메일 등 정치 기관을 해킹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금요일 워승턴포스트(WP)는 CIA가 사이버 침임의 목표가 트럼프 당선 승리를 돕는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고 보도했으며 뉴욕타임스는 한 고위 관리를 인용, 러시아인들이 민주당과 공화당 국가위원회를 해킹했지만 위키리스크(폭로 전문사이트)에는 클린턴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문서만 유출했다는 "높은 확신"이 있다고 지적했다.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위원장과 트럼프 차기 행정부 비서실장 내정자인 라인스 프리버스는 FBI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RNC는 해킹 당아지 않았다고 말했다.
위키리스크 설립자인 줄리안 어산지는 러시아 정부와의 연관성에 대해 부정했다.
트럼프는 정보 기관의 문제에 대해 "큰 혼란"이 있다고 주장하며 CIA의 주장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