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AP / AFP / Dan Balilty[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스라엘 정착 정책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안에 대해 분개한 이스라엘 정부가 모든 외교적 수단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에 대항하여 격렬한 비난을 가했다.
지난 23일 유엔 안보리는 이스라엘이 동예루살렘을 포함해 팔레스타인 영토에 정착촌 건설을 즉각 완전히 중단하라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미국은 거부권 행사 대신 기권해 결의안이 채택되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 사진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