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중국의 항공모함 랴오닝호. 대만 국방부는 11일 랴오닝호가 대만 해협에 진입했다고 발표했다. STR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대만 국방부는 11일 중국 항공모함 한 대가 대만 해협에 진입했다고 발표했다.
대반 국방부는 남중국해에서 훈련 중이던 중국 항공모함 랴오닝호는 대만 남서쪽 방공식별구역으로 진입한 뒤 대만해협의 서북쪽으로 항행중이라고 밝혔다.
대만 언론들은 10일 밤에도 랴오닝호를 감시하기 위해 F-16 전투기와 다른 항공기를 파평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국방부는 이러한 보도에 대해 확인해주지 않았다.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군 당국은 모든 상황을 감시하고 필요에 따라 행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만 차이잉원 총통이 중남미 순방 중인 가운데 랴오닝호의 대만 해협 접근에 군 당국의 긴장이 고조됐다.
대만 군은 조기경보기 E-2C, 경국호(IDF) 등 전투기와 해상에서 청궁급 구축함 등을 인근 해상으로 급파해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으며 랴오닝호의 움직임을 포착한 이후 비상경계 태세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