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지난 20일 주최한 시국비판 전시회에 전시된 작품 '더러운 잠'을 두고 일부 여성단체가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해당 그림은 마네의 '올랭피아'에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관계로 패러디한 작품이다. 그림 뒤 배경으로는 침몰하는 세월호도 그려져 있다.
전시회에 참여한 일부 작가들은 "예술은 어디서든 표현되고 전시돼야 하며 품격의 기준은 오로지 대중의 몫"이라며 "이 전시의 본질은 표현의 자유와 풍자"임을 강조했다. 또한 "새누리당과 보수언론은 여성비하 운운하며 박근헤-최순실 정권을 비호하지 말고 예술가들의 작품을 존중하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