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AFP / HECTOR RETAMAL[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국립궁전에서 취임식을 가진 새 아이티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 취임식에는 미국, 베네수엘라, 프랑스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브넬 모이즈(48) 아이티 대통령이 제 58대 대통령으로 7일(현지시간)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