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 광역수사대는, 주류 납품회사를 운영하면서 화성지역 주류 공급을 독점하기 위해 경쟁 주류회사 업주 등을 수차례 폭행․협박하고, 불법 보도방을 운영하면서 4억6천만원 상당의 수익을 올린 혐의로 조직폭력배 '화성○○파' 두목 A씨(56세) 등 조직원 17명을 검거하여 그 중 두목 A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남부청은 두목 A씨(56세)가 운영하는 주류 납품회사를 압수수색하여, 2012년~2016년간 거래처 421개소에 23억 상당의 주류 매출 세금계산서를 허위․부정 발급한 사실을 확인하고, 국세청과 공조하여 조세범 처벌법 위반으로 추가 입건하면서 세금추징 및 주류판매업 면허까지 취소시켰다고 밝혔다.
광역수사대는 서민경제를 침해하고 주민불안을 야기하는 조직폭력배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펼칠 예정이며, 특히 국세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조직폭력배들의 조직 운영 자금원 차단 및 범죄수익 몰수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