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천연소재 탄성포장재 시공사례과거 학교 운동장 트랙 및 다목적 구장이 우레탄 포장으로 설치되어 사용하였지만 성분 조사결과 중금속 과다로 검출되어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문제점이 발생되었다.
기존 탄성포장재는 EPDM(합성고무) 톨루엔 ,키실렌 등 냄새가 심하고 하절기 온도상승과 고무냄새 불투수구조로 물고임 현상으로 인한 우수의 도로 하천유입이 단점이었고 동절기에는 결빙현상이 발생하여 재해까지도 우려한 상황이였다.
교육부에서는 과거 설치되어있던 기존 우레탄을 철거하고 마사토 포장으로 설치하기로 결정하였으나 일부 학교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확인한 결과 우리나라에도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재 제품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나 그럼에도 일선 교육청에서는 예산을 주면서 교육부의 지침 되로 마사토 포장으로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일선 학교 및 관공서에서는 이러한 행정이 향후 미래적으로 볼때는 크나큰 손실을 우려 할 것이라 염려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안들을 냉정하고 공개적인 검토로 종합적인 결과를 토대로 장단점을 비교 분석하여 시행하였으면 하는 의견이다.
현재 전문가들은 마사토로 시공 할 경우 기존의 우레탄 및 콘크리트를 철거함에 있어서도 폐기물처리 및 철거비용이 많이 들고 향후 유지관리에도 어려움이 뒤따르다는 결과이며 비가 오면 빗물 고임현상과 비온 뒤에는 트랙 및 다목적구장을 사용하기 어려워지는 불편함이 여러 가지 운용상 문제점으로 다가 올 것이라 보여진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현재 대체가능한 천연소재포장재는 천연소재억제 무용제바인더(냄새없음) 하절기에는 온도저하(34.1℃) 투수구조로 없고 지하수 보충 및 내구성 80% 인장강도 0.6℃ 이상 가수분해현상 억제로 30% 연장되며 동절기에는 결빙현상을 억제하는 콜크재료이며 가수분해로 환경적측면과 사용상측면 및 비용적측면까지도 고려하였다고 한다.
천연소재 탄성포장재의 특징으로는 복사열로 인한 하절기 온도 상승에 따른 열섭현상 완화 및 전용접착제를 개발하여 고무의 불쾌한 냄새나 중금속은 물론 환경유해물질이 거의 없으며 지속가능한 투수구조개발 도시홍수경감 풍부한 탄력성과 편안함으로 사용자의 운동 피로를 최소화 시키며 사회비용감소 천연소재로 온도 저검효과 및 비점오염원의 하천 유입을 근본적 차단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천연소재탄성포장재는 인체에 적합한 음이온 발생 및 물고임이 없어 우천 시에도 보행이 편하고 사회간접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유지관리용이 설치 단면 및 투수능과 설치 후 연도별 투수능력 시험결과치가 우수하게 나왔으며 현재 우레탄 포장만 철거하고 친환경 소재로 트랙 및 다목적 구장을 설치할 경우 시간단축 및 예산 절감을 할 수 있으며 향후 유지 관리나 사용할 때 아주 쾌적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운동할 수 있으며 기록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