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경기도는 올해 260억원을 투입해 30개 시·군 6만1200세대의 녹슨 상수도관을 교체·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내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주택(130㎡ 이하)은 100만세대로, 이 가운데 상당수 세대가 녹슨 상수도관에서 나오는 녹물로 불편을 겪고 있다.
지원대상은 지은 지 20년이 지난 노후주택(단독, 공동주택) 가운데 면적 130㎡ 이하 세대다.
지원금 규모를 보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은 공사비 전액, 면적 60㎡ 이하는 공사비의 80%, 면적 85㎡ 이하는 공사비의 50%, 면적 130㎡ 이하는 공사비의 30%를 각각 지원받을 수 있다. 나머
지는 주택소유주가 부담한다.
지원 희망자는 해당 시군 수도 관리부서나 공동주택 관리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도 수자원본부 관계자는 “옥내급수관 및 공용배관에 아연도강관을 사용한 노후주택은 부식과 누수가 발생한 사례가 많다”며 “녹슨 상수도관 교체는 주민 만족도가 아주 높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계속 상수도권 교체·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