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영국 상원 의회 PRU/AFP/HO[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영국 상원이 1일(현지시간) 영국에 거주하는 유럽연합(EU) 국적자들의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법안을 수정하면서 최종 승인이 늦어지게 됐다.
영국 상원은 이날 EU 탈퇴 이후 영국에 거준하는 300만 명 이상의 EU 및 유럽경제지역(EEA) 시민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수정안을 385대 256 표결로 통과시켰다.
수정법안은 하원 의원에 회부되며 이번달 말 까지 브렉시트 협상을 착수 하려던 테레사 메이 총리의 계획이 늦어지게 됐다.
그러나 메이 총리는 "3월 말까지는 실제로 계획이 실행된다"고 밝히며 5월에 협상 기간을 시작하는 유럽연합(EU)의 리스본조약 50조 발동 일정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