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윤채영(30, 한화)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데뷔전에서 고전했다. 윤채영은 2일 일본 오키나와 난조시 류큐골프장(파72)에서 열린 2017시즌 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1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 오시로 사츠키(일본)에 6타 차다.
10번 홀 첫조로 시작한 윤채영은 후반 홀에서 흔들렸다. 윤채영은 12번 홀(파4)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좋은 출발을 했다. 13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제자리걸음을 했지만 이후 파로 지켜냈다.
윤채영은 후반 홀에서 오버파를 기록하며 리더보드 하위권으로 내려앉았다. 4번 홀(파5)에서 보기를 추가하며 오버파를 작성한 윤채영은 마지막이 아쉬웠다. 윤채영은 8번 홀(파3), 9번 홀(파4)에서 연속 보기로 2타를 잃으며 라운드를 마쳤다.
대회장에는 바람이 거세게 불었다.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기도 했다. 현재까지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는 단 5명이다. 선수들이 바람에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오키나와 출신 오시로가 3언더파로 홀아웃하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편 윤채영은 지난해 JLPGA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통해 2017시즌 JLPGA투어 풀시드를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