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일본 나가노 현에서 추락한 헬기에 있던 탑승자를 옮기고 있는 구조대원들. 경찰은 6일 헬기 탑승자 9명 전원 사망을 발표했다. STR / JIJI PRESS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일본 경찰은 지난 5일 산악 구조 훈련중 추락한 헬기 탑승자 9명이 전원 사망했다고 6일 전했다.
사고 초기에는 현장에서 3명의 시신을 수습했으나 악천후로 월요일까지 구조 작업이 중단 되었다.
나가노 현 경찰 대변인은 6일 오전 6시 헬기 잔해 속에서 6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AFP에 전했다.
일본 NHK 등 언론에 따르면 항공기 탑승자 9명은 방재훈련을 위해 해당 지역을 비행중이었으며 사고 당일인 5일 오후 1시 20분께 마쓰모토공항을 이륙해 훈련을 마친 뒤 오후 5시에 공항으로 돌아올 예정이었다.
일본 정부는 헬기가 추락한 지역에 수사관을 파견할 것이라고 NHK 방송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