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경찰청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비난 가능성이 높은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등 3대 교통 반칙행위에 대해 하늘과 땅에서 입체단속을 펼쳐 고속도로 교통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음주운전에 대해 주야를 가리지 않고 요금소와 휴게소를 수시로 이동하며 약 30분 단위로 짧게 하는 ‘스팟 이동식 단속’을 실시한다.
국민적 고비난성 위반행위인 난폭·얌체운전 등은 지난해 사고예방 효과가 입증된 암행순찰차 21대를 투입해 집중 단속하는 한편, 주말에는 경찰헬기·드론을 활용하고 암행순찰차와 지·공 입체 단속
및 법규준수·안전운전을 유도할 계획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고속도로에서 목적지에 가장 빠르게 도착하는 방법은 안전운전”이라고 강조하며 “고속도로 안전을 확보하고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3대 교통반칙행위 단속에 적극 협조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