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AFP / Justin TALLIS[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세인트 패트릭 데이를 맞아 17일(현지시간) 런던 하운슬로우에 있는 아일랜드 경비 마스코트에게 토끼풀의 어린 가지를 꽂아주고 있는 케이트 왕세손비. 케이트 왕세손비는 다음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