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심은경이 일본 매니지먼트사 유마니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심은경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AND 측은 3일 "심은경의 일본 및 해외 활동에 대한 다각도의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유마니테와의 전속계약 체결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심은경 측은 "유마니테가 추구하는 배우의 행보와 내실 집중, 매니지먼트의 방향성이 자사의 지향점과 최적합했다"며 "양질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마니테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 심은경의 아시아 및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마니테 대표 하타나카 스즈코는 "배우 심은경과의 만남은 굉장히 행운이다. 심은경 배우의 총명하고 섬세한 인상이 여러가지 상상력을 높였다"며 "그녀의 재능과 에너지를 기초로 일본에서의 활약을 풍부하게 지원해 갈 것이고, 그 과정을 즐겁게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로써 심은경은 영화 '데스노트: 더 뉴 월드'의 주인공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아역으로 연기를 시작해 13년 이상 배우 행보를 지속해 온 심은경은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많은 영화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영어, 일본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전해진 심은경은 지금까지의 연기력 등을 발휘해 일본 진출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유마니테 측은 "세계를 향해 연기 여행을 떠나는 심은경을 지원하며, 심은경만이 할 수 있는 활동을 위해 전력을 쏟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