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국민 효자 아이돌’을 꿈꾸는 활기찬(본명: 김기찬)이 신곡 ‘간질간질’을 타이틀로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
소속사 J-MATE Entertainment(대표 김용석)는 5일 페이스북과 유튜브 계정 등을 통해 타이틀곡 ‘간질간질’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활기찬의 데뷔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활기찬은 귀공자 같은 얼굴과 매력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활기차고 익살스런 몸짓으로 기대감을 유발시킨다. J-MATE Entertainment는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4월 10일 오후 12시 신곡 ‘간질간질’과 뮤직비디오를 함께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자의 매력에 빠진 도도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신곡 ‘간질간질’은 흥을 돋구는 신나는 트로트로 너목보 시즌4에서 화제가 되었던 1인 아카펠라의 넵킨스(본명: 정재민)가 프로듀싱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곡 구성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J-MATE Entertainment는 트로트 장르에서 장윤정, 홍진영 등 대다수의 여자 가수들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반면 ‘트로트계의 황태자’ 박현빈 이후 새로운 남성 스타 가수의 출현이 없었다며 트로트 귀공자 활기찬의 데뷔가 트로트 장르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활기찬은 꾸준한 뮤지컬 활동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배우 겸 가수다. 트로트 활동을 시작하면서 “활기 넘치는 에너지로 온 국민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보이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