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21일 1박 2일 부산·경남·울산 지역을 돌며 외연 넓히기에 나선다.
PK 지역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안 후보의 지지율이 가장 낮게 나오는 곳이기도 하다. 안 후보는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며 자신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 국민통합 대통령이라는 점을 부각할 것으로 보인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리는 ‘대선후보 초청 편집인협회 세미나’에 참석한 뒤 울산으로 이동해 그린카기술센터를 방문한다. 지난해 문을 연 그린카기술센터는 ‘미래차 기술 개발의 거점‘으로 전기차와 수소차, 스마트카, 경량화 융합기술 등 분야별 연구실이 들어서 있다.
이후 안 후보는 울산 남구 롯데호텔 앞에서 국민승리유세를 한 이후에 안 후보는 부산으로 이동해 오후 7시께 부산 서면 쥬디스태화백화점에서 길거리 유세를 마친 뒤 일과를 마감한다. 안 후보는 22일에도 부산 곳곳을 돌아다니며 부산 시민을 만나며 표심을 호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