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자유한국당이 오늘 (22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10만 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중 유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당원,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는 직능단체들과 태극기 집회를 주도해온 '대한민국수호애국단체총연합'소속 500여개 애국시민단체 등 10만 여명이 참석하고 홍 후보가 연설할 예정이다.
한국당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두자릿수로 회복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번 서울대첩이 지지율 반등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홍 후보는 이날 포항 죽도시장 유세에서 “오늘 대반전이 시작됐다”며 “우리한테 가장 적대적이던 여론조사에서 발표한 결과를 보니 TK에서 홍준표 지지율이 3배나 갑자기 튀어올랐다. 대선 판도를 바꾸덴데 5일이면 충분하다”고 자신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