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의 특파원과 기자들이 세계를 누비며 활약한 이야기가 담긴 책 '나는 특파원이다'가 출간됐다.
'나는 특파원이다'는 1980년 연합뉴스가 출범한 이후 40년 가까이 역사의 현장을 누빈 기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책에는 이라크 전쟁과 리비아 내전, 중동과 북아프리카 반정부 시위, 인도네시아 쓰나미, 동일본
대지진, 김선일 피살사건 등 전쟁과 재난, 재해의 현장은 물론, 독일 통일과 소련 붕괴, 김정일 사망, 김정남 암살 사건 등 국제 정치 현장, 남극과 북극·에베레스트 등 험지 탐험 이야기 등 생생한 취재기와 특종기가 담겨 있다.
'나는 특파원이다' 412쪽. 1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