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추추 트레인’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개인 통산 7번째로 20경기 이상 연속 경기 출루 행진을 벌였다.
추신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톱타자로 출전해 1회 초구를 받아쳐 우중간을 가르는 시즌 6번째 2루타를 쳤다.
추신수는 이달 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 이래 이어온 연속 경기 출루를 ‘20’으로 늘렸다.
그가 20경기 내리 출루한 건 2015년 9월 24일∼2016년 6월 16일에 이어 1년여만이다.
추신수는 클리블랜드와 신시내티 레즈에서 뛰던 2012년 9월 21일부터 2013년 4월 26일까지 개인 최다인 35경기 연속 출루 행진 기록을 세웠다.
2008년 8∼9월엔 두 번째로 긴 26경기 연속 출루를 했고 2015년 8월 한 달간 21경기 연속 출루도 했다.
20경기 연속 출루는 이날까지 총 4번 나왔다.
추신수는 26일까지 출루율 0.382로 아메리칸리그 타자 중 이 부문 전체 7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