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전원책 변호사가 29일 방송을 끝으로 ‘썰전’에서 하차한다.
이날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썰전’에서는 지난해 1월부터 약 1년 6개월 동안 보수 진영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았던 전 변호사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전 변호사는 TV조선에 평기자로 입사, ‘썰전’에 하차 의사를 전했다.
전 변호사는 오는 7월 3일부터 TV조선 메인뉴스 ‘TV조선 뉴스 판’의 후신 ‘TV조선 종합뉴스9’의 앵커를 맡을 예정이다.
‘썰전’의 김은정 PD는 한 매체에 “전 변호사가 지난 26일 마지막으로 녹화에 참여했다”며 “후임은 논의 중인데 당장 다음 주 녹화를 진행해야 해 이번 주 안으로 결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 PD는 “전 변호사가 그간 너무 잘해줘서 후임 찾는 게 쉽지 않다. 주변에서 좋은 분들을 추천해줘서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변호사의 ‘썰전’ 하차 소감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JTBC 측은 오랜 식구였던 전원책 변호사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전 변호사에 버금가는 후임자를 적극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