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 AFP /AFP / Omar Haj Kadoor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지난 4월 4일 시리아 북부 이들리브주 칸 셰이쿤에서는 사린가스로 추정되는 화학무기 공격이 발생해 아동 31명을 포함해 최소 87명이 사망했다.
미국 등 서방국은 화학무기 공격 배후에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정권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아사드 정권은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유엔 전문가들은 기자 회견에서 "사망 한 사람들을 포함 해 많은 사람들이 사린이나 사린 제품에 노출됐다"고 밝혔다.
시리아 정권이 야당과 지하드 파벌들에 의해 통제되는 아드라 비야 (Adlabiya) 마을의 화학 폭격에 책임이 있는지 여부를 결정하기위해, 유엔(UN)과 OPCW 공동 조사단은 이 보고서를 채택하고 시리아 정부의 배후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