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배우 고아성이 정우성과 한솥밥을 먹는다.
26일 아티스트컴퍼니는 “아역시절부터 연기 내공을 탄탄하게 다져오며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넓혀온 배우 고아성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대감이 크다”며 전속계약 소식을 밝혔다.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아역시절부터 연기 내공을 탄탄하게 다져오며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넓혀온 배우 고아성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대감이 크다"며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대체불가한 매력을 가졌으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만드는 배우다.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한 활동과 함께 연기 역량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도록 아티스트컴퍼니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다할 것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전했다.
고아성은 2006년 영화 ‘괴물’로 충무로에 입성해 존재감을 각인시켰으며 이후 ‘즐거운 인생’, ‘라듸오 데이즈’, ‘여행자’, 설국열차’, ‘우아한 거짓말’, ‘뷰티인사이드’,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오피스’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흥행성까지 입증시키며 ‘충무로가 사랑하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그는 드라마 '공부의 신', '풍문으로 들었소', '자체발광 오피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고 장르불문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발휘하며 대중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기도 했다.
특히 고아성은 충무로 입성 영화 ‘괴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연기자상을 수상했고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으며 영화 ‘오피스’에서의 열연을 인정받아 스페인에서 열린 ‘제25회 판시네 판타스틱영화제’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고아성이 속한 아티스트컴퍼니에는 정우성, 이정재, 하정우, 고아라, 배성우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