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한 이상인이 11살 연하 아내와의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상인은 “중학교 도덕 선생님인 11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지 이제 47일 차”라고 말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그는 “숨겨놓은 자식이 생겼다”며 “아내가 임신 28주”라고 밝혔다. 이에 진행자 김원희는 “도덕 선생님이 어떻게 속도위반을 했냐”라고 짓궂은 질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인은 이날 아내를 우연히 마주치고 첫눈에 반한 스토리를 전했다. 그는 “행사 때문에 백화점에 갔다가 쇼핑하는 아내를 보았다”며 “운명을 느끼고 명함을 건넸지만 연락이 안 올 것 같아 아내를 찾아 백화점을 뛰어다녔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상인은 “다시 만난 자리에서 아내를 보니 그렇게 예쁠 수가 없었다”며 “세 번째 만났을 때 첫 키스를 했다”라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상인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과거 KBS ‘출발드림팀’에서 뛰어난 운동신경과 무술 실력을 자랑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