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수영장에서 다른 사람 몰래 사진을 찍어 논란이 된 이종훈이 개인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개그맨 이종훈은 지난 5일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가 논란을 빚었다. 셀카였지만 이종훈의 뒤로 비키니를 입은 여성의 모습이 노출됐기 때문이다.
사진과 함께 이종훈이 쓴 글도 문제였다. "나 찍은 거 맞지?"라고 쓰고 '야외수영장, 수영복, 비키니, 몸스타그램, 운스타그램' 등의 해시태그를 붙인 것.
문제가 커지자 이종훈은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죄송합니다. 동의를 구하지 않고 무단으로 사진 올리고 가볍게 생각하여 희롱할 문제를 제기한 거 죄송합니다. 남자들이 웃으면서 가볍게 넘기는데 한몫한 것도 죄송합니다. 무엇보다 사진 찍힌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사죄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이후 이 사과문을 삭제했고, 현재는 계정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한편 이종훈은 '몸짱 개그맨'으로 유명하다. 최근 'NICA 코리아 대회'에서 클래식피지크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