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고(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양이 방송인 이영자의 도움을 받아 병원에 입원했다.
지난 8일 한 매체에서 최준희양이 최진실의 절친인 이영자의 도움을 받아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보도했다.
이영자는 최근 외할머니의 동의를 얻어 심리적 안정을 위해 최준희양을 병원에 입원시켰다. 특히 이 과정에서 이영자는 보호자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양의 지인으로 알려진 김대오 기자는 “병원 보호자로 이름을 올려 놓았을 뿐, 장기적으로 보호하고 돌본다는 뜻은 아니다”며 “우연한 기회에 최준희양이 안쓰러워 입원을 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백성문 변호사는 "친권자는 외할머니이기 때문에 누가 임의로 데리고 있다면 약취에 해당한다. 드러내놓고 보호하기 힘든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영자 측은 "현재 드릴 말씀이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최준희양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할머니의 폭언과 폭행에 시달렸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오는 10일 방송 예정인 KBS1 시사교양 '속보이는 TV 人사이드'가 최준희양와 외할머니의 갈등을 다룰 예정이라 또 다른 파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