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MBC ‘라디오스타’ 제작진이 출연자 김생민을 둘러싼 무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라스' 측 관계자는 31일 마이데일리에 "어제(30일) 방송을 보고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김생민 씨는 빠른 시일내에 다시 한 번 녹화에 모셔 좋은 내용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30일 밤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조민기, 손미나, 김응수, 김생민 등이 출연했다. 이런 가운데 절약을 강조하는 김생민의 에피소드에서 그를 무시하는 듯한 MC들의 태도가 논란으로 떠올랐다.
한편 김구라 소속사 측 역시 이날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의도는 이런 게 아니었는데 본의 아니게 시청자들이 불편하게 느껴졌으면 정중히 사과 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김구라 씨가 김생민 씨와 통화해서 사과했다고 한다"며 "원래 다들 친하고 녹화 전에도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그래서 편하게 얘기 한 것이고 다 괜찮았는데 시청자 분들이 불편하게 느꼈나보다.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은 “김생민 씨는 빠른 시일내에 다시 한 번 녹화에 모셔 좋은 내용으로 다시 찾아 뵙겠다”며 추후의 재 섭외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