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9월 ‘Love yourself’로 컴백을 앞둔 아이돌 방탄소년단 정국의 21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BTS 정국숲 2호’가 서울로 7017에 조성될 예정이다.
이 숲은 정국의 팬카페 @OK_JUNGKOOK_NET과 나무 심는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이 함께 진행하는 ‘스타숲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다.
서울로 7017의 나무들은 개인 또는 단체가 반려나무로 입양할 수 있으며 ‘BTS 정국숲 2호’는 정국의 팬들이 ‘BTS 정국 나무’를 입양하는 형태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로 7017에는 이 외에도 EXO 수호, EXO 첸, 트와이스 사나, 2PM 이준호, 젝스키스, 소녀시대 등 다양한 스타나무와 200여명 시민의 나무가 자라고 있다.
특히 ‘BTS 정국숲 2호’는 지난 2016년 정국의 20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인천 수도권매립지에 조성된 ‘BTS 정국숲 1호’에 이은 두 번째 숲 선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숲 조성에 참여한 한 팬은 “정국의 스무 번째 생일에 이어 스물한 번째 생일에도 숲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정국숲이 정국과 팬들의 소중한 공간이자 서울의 명소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는 “서울로 7017이라는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해주시는 팬 여러분, 시민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울로 7017이 도심 속 녹지 공간으로서 시민의 휴식 공간이자 서울의 명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리플래닛은 지금까지 중국 사막화 방지 숲, 세월호 기억의 숲, 연평해전 영웅의 숲 등 다양한 사회적, 환경적 가치가 있는 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엑소숲, 마마무숲 등 스타의 이름으로 100여 개의 숲을 조성한 바 있다.
2010년 설립 이후 중국, 케냐, 네팔, 미국 등 전 세계 12개국 130개 숲에 70만그루의 나무를 심어 매년 약 1만6천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상쇄 및 400억원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