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위닝북스가 ‘하루 만에 끝내는 책쓰기 수업’을 출간했다.
이 책은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의 보급판이다. <한국 책쓰기 성공학 코칭협회(한책협)>의 대표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국민 1인 1책쓰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책의 영향력은 무궁무진하다.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된다면 ‘무조건’ 책을 써야 한다. 평범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 비범하지 않다는 이유로 언제든 조직에서 밀려나 다른 사람으로 대체될 수 있다. 그러니 책을 써서 작가, 강연가, 1인 창업가, 컨설턴트 등으로 자신의 인생 2막을 준비해야 한다.
저자는 이 시대의 샐러리맨들, 특히 근속 연수가 10년차에 가깝거나 그 이상인 사람들에게 책을 써 볼 것을 적극 권유한다. 마흔이 되기 전에 가능한 한 내 이름 석 자를 알릴 수 있는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이 시기를 놓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은 오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은 책쓰기로 운명을 바꾸고 싶은 사람, 성공하는 인생을 갈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혁명서다.
자신이 쓴 책을 책으로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책을 쓰는 데도 기술과 요령이 필요하다. 더군다나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출판사와 계약까지 하는 데에는 혼자의 힘으로 역부족일 수 있다. 인생은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간절히 자신의 책을 세상에 내 놓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책협’의 <책쓰기 과정>과정과 김태광의 저서들을 주목해 보자.
저자 김태광 / 위닝북스 / 148P / 1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