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다소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인 19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국가 중요민속자료 제252호)에서 나비 한 마리가 인기척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선홍색으로 단장한 화단 꽃 무릇 꿀을 빠느라 여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