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 리트빅(Litbig)이 AVM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AVM(Around View Monitor) 솔루션은 차량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하여 운전자 주변의 화면을 합성하여 실시간으로 주변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기술로 최근 들어 자동차, 중장비, 대형버스 및 트럭 등에 탑재율이 높아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Strategy Analytics에 따르면 2020년까지 약 8000만대의 차량에 사각지대 확인 및 주·정차 지원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리트빅에서 개발한 AVM 솔루션은 기존의 솔루션과 비교하여 AVM전용 FPGA Chipset 또는 DSP가 필요 없기 때문에 솔루션의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
또한 사각지대 확인을 위한 3D View기능 및 자동으로 카메라 광각보정을 빠르게 지원할 수 있는 원클릭오토캘리브레이션(One-Click Auto Calibration) 기능을 지원한다. 기존에 장착된 AVN(Audio Video Navigation) 또는 모니터 제품에 모듈형태로 간단히 추가하여 AVM솔루션을 구성할 수도 있다.
리트빅은 올해까지 움직이는 사물을 확인하여 운전자에게 알려줄 수 있는 ADAS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주변 사물을 인식할 수 있는 기능도 AVM 솔루션에 추가할 예정이다.
리트빅 이인섭 대표는 “지금까지 자동차용 IVI(In-Vehicle Infotainment) 솔루션 개발의 경험과 기술력를 바탕으로 앞으로 ADAS용 솔루션 및 제품을 추가 개발하여 자동차 및 중장비 시장에 안전 및 편의성이 향상된 제품을 공급하겠다”고 향후 AVM솔루션의 개발 목표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