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영화감독 홍상수가 이혼 재판을 진행한다.
지난 9일 한 매체는 오는 12월 15일 홍상수 부부의 이혼 재판 첫 기일이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의 아내 A씨는 지난해 11월 이혼 소송이 제기된 후 진행된 송달을 모두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홍상수 측은 변호인을 통해서 공시송달을 신청했고 법원은 지난 9월 공시송달명령을 내렸다. 다음 달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이혼 재판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당시 홍상수 감독은 “저희 두 사람은 사랑하는 사이며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며 “그동안 언론 보도에 관해서 얘기하지 않은 건 처음에는 이런 얘기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으며, 김민희도 “진심을 다해서 만나고 사랑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홍상수는 "저희 두 사람 사랑하는 사이며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고 말했고, 김민희 역시 "진심을 다해서 만나고 사랑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홍상수는 아내 A씨와 이혼을 결심했지만, 아내 A씨가 가정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결국 이혼 재판을 진행하게 된 것. 홍상수 부부의 이혼 재판은 난항이 예상된다. 이혼을 요구하는 쪽과 거부하는 쪽의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