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AFP / Archive / Jekesai NJIKIZANA[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짐바브웨 수도 하라레의 부촌 보로데일에 있는 로버트 무가베(사진) 대통령 자택 인근에서 총소리와 폭발음 등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군부 쿠데타가 일어났을 가능성이 제기되자 짐바브웨 총리는 국영 방송을 통해 "정부를 향한 군 쿠데타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무가베 대통령은 37년째 짐바브웨를 통치 중이며 최근 그레이스 영부인이 남편으로부터 대통령직을 물려받을 의지를 밝히면서 무가베 대통령은 커다란 비판에 휘말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