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생성형 AI ‘제미나이’, 국내 월간 이용자 10만 명 돌파…급성장세
구글이 개발한 생성형 AI ‘제미나이’가 국내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월간 이용자 10만 명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제미나이의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MAU) 수는 12만 3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월(7천240명) 대비 약 17배 증가한 수치로, 제미나이 서비스 출시 이후 ...

세계 메모리 솔루션 업계 선도 기업인 도시바 메모리 코퍼레이션(Toshiba Memory Corporation)이 자사의 첨단 기술인 64레이어 BiCS FLASH™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을 적용한 유니버설 플래시 스토리지(UFS) 디바이스[1]의 샘플 출하를 29일 시작했다.
최신 UFS 디바이스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와 증강현실/가상 현실 시스템처럼 고속 읽기/쓰기 성능과 낮은 전력 소모를 요하는 제품의 필요에 부응한다.
신제품 라인업은 32GB, 64GB, 128GB, 256GB[3] 등 4개 용량 제품으로 구성된다. 각 디바이스는 JEDEC 표준을 준수하는 11.5 x 13mm의 단일 패키지에 플래시 메모리와 컨트롤러를 내장하고 있다. 컨트롤러는 오류 보정, 웨어 레벨링(ware leveling), 논리-물리주소 변환, 불량 블록 관리 등의 기능을 수행해 사용자가 제품을 보다 수월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4개 디바이스는 모두 HS-GEAR3을 비롯한 JEDEC UFS 2.1 버전을 준수한다. 이는 전력 소모를 억제하는 동시에 이론적으로 레인 당 최대 5.8Gbps(2 레인=11.6Gbps)의 인터페이스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64GB 디바이스의 연속 읽기/쓰기 성능[4]은900MB/s, 180MB/s다. 랜덤 읽기/쓰기 성능은 도시바의 이전 세대 디바이스[5]에 비해 각각 200%, 185% 가량 향상됐다. UFS는 직렬 인터페이스를 적용하고 전 양방 통신(full duplexing)을 지원하며, 이에 따라 호스트 프로세서와 UFS 기기 간 읽기/쓰기 동시 실행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