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AFP / SAUL LOEB[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사위 제레드 쿠슈너가 지난해 미 대선 승리 이후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당시 트럼프 선거캠프 고문)에게 러시아 정부 관리들을 접촉할 것을 지시했다고 미 NBC 방송이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앞서 이날 법정에서 플린 전 보좌관은 러시아의 미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하던 미연방수사국(FBI)에 주미 러시아 대사 접촉에 대해 거짓진술을 했다며 유죄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