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축구사랑나눔재단이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공동으로 캄보디아에서 유소년축구 및 한류 교류 사업을 전개한다.
축구사랑나눔재단은 지난 14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사오소카 캄보디아 축구협회장, 이갑진 축구사랑나눔재단 이사장, 김용락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유소년 축구 용품 및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30여명의 현지 미디어와 기자회견을 갖고 힘찬 첫 발걸음을 시작했다.
축구사랑나눔재단은 올해부터 처음 시작한 캄보디아 U-16 유소년 축구리그에 지원금을 전달하였으며,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축구를 포함하여 태권도, K-POP 댄스 및 쌍방향 문화 교류 페스티벌 등을 함께 개최했다.
사오소카 캄보디아 축구협회장은 “특히 한국 캄보디아 재수교 2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에 대한축구협회와 재단이 캄보디아 유소년 축구를 지원해준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가 설립한 축구사랑나눔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은 축구와 한류를 접목하여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해외사업을 향후에도 다양하게 공동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