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화유기'가 최악의 방송사고 이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5일 다시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 2회는 5.623%로 집계됐다.
tvN은 지난 24일 화유기 2화 본방송에서 방송 사고를 냈다. 컴퓨터그래픽(CG) 처리를 미처 끝내지 못한 촬영분이 그대로 전파를 타고, 15분간 다른 방송의 예고편이 송출됐다. 후반부에 내보낼 드라마의 CG 처리 등 편집 시간을 벌기 위해서라는 말이 나왔다. 결국 화유기 2화는 방송이 도중에 중단됐고, tvN 측은 "화유기 2화 후반 작업이 지연돼 방송 송출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사과했다.
tvN은 편집을 마친 2회 방영분을 25일 오후 6시 10분에 재편성했다. 다시 방송된 2화 시청률은 5.6%(닐슨 코리아·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1화가 기록한 5.2%보다 0.4% 상승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tvN은 화유기 3화를 오는 30일 예정대로 방송하고 31일에는 결방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화유기 4화는 1월 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tvN 측은 또한 "이번 방송사고를 깊이 반성하고 있다. 제작진은 향후 방송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