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FA 시장에 나온 오승환이 복수의 메이저리그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내년 시즌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6일(한국시간) 각 구단별 필요한 전력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비유해 풀이했다. 이 중 클리블랜드에 필요한 선물로는 오승환 영입이 꼽혔다.
MLB.com은 “클리블랜드는 조 스미스, 브리이언 스미스가 이적하면 생긴 공백에 오승환을 보내겠다”며 “오승환은 올 시즌 부진했지만 (내년) 충분히 반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승환의 등록명 ‘OH’와 클리블랜드가 속한 오하이오(OHIO)주의 알파벳 스펠링이 유사하다며 이에 관해 멘트까지 섞으며 재치 있는 의미도 부여했다.
앤드류 밀러 와 코디 앨런 등 정상급 불펜자원이 즐비한 클리블랜드지만 또 다른 주축선수들의 이적으로 공백 또한 적지 않고 오승환이 그 역할을 해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 올 시즌까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뛴 오승환은 현재 FA신분으로 메이저리그 어떤 팀과도 계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