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의 오우디다 서남쪽으로 60km 떨어진 헤라다 시의 버려진 탄광에서 죽은 두 형제의 장례식이 있은 뒤 시위에 참가하면서 시위자들은 구호를 외치고 국기를 흔들고 있다.
이송갑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