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후원하는 무타셈 여단 소속의 시리아 반군 전투기가 샤르마 북부 지역의 르베를린 마을 근처에서 중화기를 훈련 받을 때 픽업 트럭 뒤쪽에 장착된 대공포를 발사했다.
이송갑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