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즈 시민 단체 운동가들은 베를린에서 열린 시위에서 엠마누엘 마크론 프랑스 대통령의 마스크를 쓰고 포스터와 '유럽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라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이송갑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