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블루 드래곤' 이청용(30)이 사실상 친정팀 볼턴 원더러스로 임대 이적한다.
30일(이하 한국시간) 볼턴 지역지 볼턴 뉴스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볼턴이 임대 이적을 협상 중이다'고 전했다. 임대 기간은 6개월이다. 세부 계약 조건 조율을 마무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각종 소식을 전하는 '크로이든 어드버타이저'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이청용과 조던 머치 중 한 선수는 이달 안으로 임대 이적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최근 이청용은 볼턴으로의 이적설에 휘말렸다. '더 볼턴 뉴스'는 29일 "볼턴이 겨울 이적시장 마감 이전에 이청용을 데려오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보도하며 그의 이적설에 무게감을 실었다.
이청용에게 볼턴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 구단이다. 이청용은 지난 2009년 FC서울을 떠나 볼턴으로 이적을 확정하며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청용은 볼턴 소속으로 6시즌 동안 뛰며 195경기 20득점 32도움을 올리는 활약을 펼쳤다.
한편 로이 호지슨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 역시 이청용의 이적 가능성을 인정했다. 호지슨 감독은 "현재 우리가 보유 중인 19명의 선수 중 한 선수는 곧 임대를 간다"면서 "하지만 이름을 밝히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 그렇게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